샤리 페도위츠
2008
캔버스에 아크릴 물감
14 x 18인치
샤리 페도위츠의 '사과와 꿀'은 유대 명절의 따뜻함과 달콤함을 생생하게 담아냅니다. 선명한 붉은색과 풍부한 금색이 추상적인 캔버스를 지배하며, 마치 아삭한 사과 위에 꿀을 뿌린 듯한 느낌을 자아냅니다. 여기에 짙은 초록빛이 더해져 싱그러움을 더합니다.
샤리의 그림은 로쉬 하샤나의 기쁨을 음미하며, 꿀에 찍어 먹는 사과의 소박한 즐거움과 달콤한 새해에 대한 희망을 담고 있습니다. 레샤나 토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